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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금식을 마치고...(대구 할렐루야교회 김수일 목사)

 최고관리자 작성일 Dec 05 2020  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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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상시에 몸무게 5킬로만 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제가 잘 알고있는 장로님께서 금식을 하셨다고 했는데 배도 많이 들어가고 얼굴이 굉장히 많이 빛이나고 젊어진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셨냐고 물었고 저도 하고 싶다고 했더니 생명회복개발원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저는 키 174에 몸무게 80킬로에 육박했으며, 심장에 스텐트 하나를 시술을 했고 그 이유로 심장에 관한 약을 평생 먹어야해서 꾸준히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찬바람만 나면 기침을 했고 목감기에 대한 반응이 남달리 예민 했습니다.
감기걸린 사람 옆에만 가면 저는 영락없이 기침을 하게되고 병원어서 감기약 처방받아 복용하곤 했었습니다.

장로님의 추천과 먼저 강화도에 다녀왔던 권사님부부의 재빠른 등록으로 11월 초에 강화도에 들어가서 2박3일의 금식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중에 금식을 하면 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감기나 기침에 너무 예민한 반응을 가지고 신경쓰고 있었는데
윈장님의 강의 중 우리가 내 생각속에 매여있고 결박이 되어있는 것들이 있는데 거기서 풀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하실 때
 ''아~!!! 내가 감기나 기침의 생각에 너무 예민하고 그것에 결박되어 있었구나~!!! 여기서 내가 풀어지고 놓여나야 되겠다.''생각했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풀어졌습니다.
 
첫날부터 따뜻한 차를 엄청 마셨고 소변을 자주 봤으며 다음날 바로 검정색의 변을 보기 시작하여 며칠동안 설사 비슷한 변을 보았습니다.

몸무게가 빠지기 시작했고 10일 정도만에 7~8키로가 금방 빠졌습니다.

복음사경회를 하루6시간씩 이틀 연속해서 해도 힘이 빠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힘있게 전했습니다.

그리고 40일의 금식을 하면서부터 금식을 마치고 10일이 지난 지금까지 한번도 기침을 하지 않았습니다.
 
얼굴은 더 빤질빤질 하게 되었고 15킬로 정도의 감량을 했으며,

며칠전에 심장에 관련하여 정기 검진을 했는데,
약을 먹던 작년보다 오히려 금식하며 약을 끊었던 지금이 더 좋아진 상태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심장 초음파, 심전도, 엑스레이, 운동부하 기능검사, 혈액검사, 혈압, 당뇨, 지방간, 콜레스테롤, 모두 정상으로 나왔고 다만 혈중 지질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습니다.

제가 단것을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금식 후에 단것을 좀 많이 먹었거든요~!!!
아마 그것이 혈중 지방으로 된 듯 합니다.

제가 계단을 올라가다가 발이 꼬여 넘어졌는데 얼굴의 타박상과 앞니1개 파절, 그리고 갈비뼈가 부러졌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께서 지금 금식을 오래 한 상태라 별로 아프지 않을거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별로 아프지 않았습니다.
금식을 끝내고 음식을 먹기 시작 하니까 그 때부터 아프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지금은 얼굴 상처도 아물었고 앞니는뿌리를 올려서  씌우기로 했고 갈비뼈는 아물어 가고 있는 중 입니다.

배가 들어가고 몸이 가벼워서 좋고, 몸이 불어서 못 입던 옷이 맞아져서 좋고, 약을 끊어서 좋고, 염려와 결박에서 놓이고 기침을 안해서 좋고,  비워진 몸과 마음에 하나님 말씀으로 채워서 좋습니다.

생명회복 개발원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생명회복 개발원을 통하여 영육간에 건강을 되찾고, 건강함으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들이 많이 많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과 본부장님, 실장님,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이곳을 알도록 연결시겨주신 장로님과 권사님, 모든 관계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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